한빛건설이 시공한 '한빛 파이낸스 타워'가 2025 대한민국 건축문화대상 본상을 받았다.

심사위원단은 저층부를 시민에게 개방한 공개공지와 에너지 소비를 35% 줄인 외피 설계를 높이 평가했다.